"캠핑·나들이에는 역시 고기"…이마트,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 연다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육류 할인 행사··· 캠핑·나들이 바비큐 수요 공략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이마트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바비큐용으로 인기 높은 '한우 특수부위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소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부위들로 다양한 식감과 풍부한 육향을 즐길 수 있다.
'한우 부채살 1등급 구이용', '한우 안창살 1등급 구이용'도 혜택가에 판매한다. 치마살·업진살·차돌박이·제비추리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 번도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갈비를 외식 물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돼지고기로는 유명 맛집 '남영돈'의 맛을 담은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이마트가 남영돈과 협업해 만든 '남영돈 특선구이모둠',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 등을 혜택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고기와 함께 구워 먹기 좋은 해산물과 채소도 준비했다. '블랙타이거 새우', '서해안 참소라' 등이다.
이지수 이마트(139480) 축산 바이어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길에 나서는 고객들을 위한 육류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품으로 즐거운 바비큐 파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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