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첫 뷰티 PB '바이블리' 론칭…'쿠션리필샷' 선보여
1020 수요 반영한 자체 브랜드 출시…22일부터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첫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블리는 에이블리의 첫 뷰티 자체브랜드(PB)로, 플랫폼에 축적된 1020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한 브랜드다. 에이블리는 취향과 구매, 리뷰 데이터를 반영해 상품을 개발하고 가격 접근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첫 라인업은 '달쿠션'과 '쿠션리필샷' 2종이다. 달쿠션은 트러블과 흔적 등 피부 결점을 커버하는 쿠션 제품이다.
쿠션리필샷은 브랜드와 관계없이 기존 쿠션 케이스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DIY형 리필 키트다. 파운데이션 용액과 스펀지, 전용 집게 등으로 구성됐다.
에이블리는 오는 6월 '3.3 마스카라'도 출시할 예정이다. 3개를 한 패키지로 구성한 제품이다.
바이블리는 에이블리 앱에서 단독 판매된다. 론칭 기념 프로모션은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두 차례 진행되며, 1차 행사 기간에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