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자체 리빙 브랜드 '알레보' 신제품 선봬
'황정민쇼'서 신제품 '알레보 오브 타월 패키지' 최초 공개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현대홈쇼핑(057050)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대표 프로그램 '황정민쇼'에서 '알레보'(allevo) 신제품을 첫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알레보는 현대홈쇼핑이 지난 2018년 '모든(All) 상품에 혁신(Evolution)을 더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걸고 론칭한 프리미엄 토탈 리빙 브랜드다.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알레보 오브(AUBE) 타월 패키지'는 누적 140만장 판매된 알레보의 인기 상품 '디엣지 타월'의 후속 신제품이다. 제품명에 '새벽'과 '여명'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오브(AUBE)'를 넣어, 하루의 시작에 따뜻한 온기를 채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패키지는 솔리드·스퀘어·스트라이프 패턴의 페이스타월 10개와 핸드타월 2개로 구성된다. 타월 끝단의 경계를 없앤 보더리스 공법과 앞면과 뒷면이 서로 다른 리버시블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네스티 그린, 에어리 블루, 플러피 핑크 총 세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신상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알레보 오브 스퀘어 발매트'와 '실리콘 지퍼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알레보를 비롯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자체 브랜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오는 5월 알레보의 후속 신제품을 포함해 본격적인 라인업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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