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PB 심플러스 중심 신선식품·델리 등 최적가 선보여
심플러스 아메리카노·태국산 신선란 등 할인가에…인기 완구도 할인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PB '심플러스'(simplus)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델리, 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으며 고객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심플러스 아메리카노(500mL)를 비롯해 콩나물, 감자칩, 보리차 등을 각 특가 판매한다. 19일부터는 위생 검사를 마친 '태국산 신선란'(30구)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멤버십 회원은 '서해안 꽃게'를 반값에, '홈플델리 파스타'를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봉지라면 3개 9990원 행사를 진행하며, 두부, 올리브유 등 식재료부터 텀블러, 경추 베개 등 다양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인기 완구 특가전도 전개한다. 레고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하며, '시크릿쥬쥬 역할놀이'는 65%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프린세스 캐치티니핑', '뽀로로', '또봇' 등 인기 완구도 대폭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생활 필수 상품을 중심으로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PB 심플러스를 비롯해 신선식품과 완구 등 주요 상품군을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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