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지역사회에 나눔 전달

2013년 캠페인 론칭 이후 버거 26만개 전달

맥도날드 광주운암DT점에서 진행된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 기념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맥도날드는 캠페인 론칭 시점인 2013년 이후 지금까지 26만개 이상의 메뉴를 지역 사회에 기부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해 더 많은 이웃들과 행복의 순간을 나누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레스토랑 인근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6449인분의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반응이 좋아 분기 별 시행을 정례화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