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저당 소스 시장 확대를 위한 '비비드키친' TV CF 공개
134만 유튜버 '순자엄마' 모델로 4050 세대까지 고객층 확대 목표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동원홈푸드는 가족 관련 콘텐츠로 사랑받는 134만 유튜버 '순자엄마'를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모델로 발탁하고 TV CF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CF는 특유의 친근함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순자엄마를 모델로 발탁해 비비드키친의 고객층을 젊은 세대를 넘어 중장년층까지 확대하고 저당 트렌드를 대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순자엄마와 실제 남편의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과 "소스 맛은 그대론데 당 부담은 줄였대, 안 바꿀 이유 있당가?"라는 대사를 통해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저당소스로의 식생활 재편을 제안한다.
동원홈푸드는 TV CF 공개에 맞춰 오는 5월 12일까지 가정의 냉장고를 CF의 장면처럼 건강한 저당 소스로 채워주는 '냉장고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SNS 쇼츠와 TV CF 론칭 기념 네이버스토어 할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는 순자엄마와의 협업은 비비드키친의 고객층을 전방위적으로 넓히고 일반 소스 중심의 소스 소비 문화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비비드키친은 당 걱정 없는 식탁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비드키친은 동원홈푸드가 지난 2020년 국내 최초로 저칼로리 소스를 출시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 당류와 열량을 낮추면서도 기존 소스와 같은 맛을 구현한 저당·저칼로리 소스를 중심으로 55종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저당·저칼로리 소스 시장에서 3년 연속 점유율 1위(2023년1월~2025년 12월, 케찹/마요네즈 제외, 칸타코리아)를 기록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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