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졸음번쩍껌' 나눠주며 부산항서 3년째 안전 캠페인
부산지방해양수산청·부산항만공사 등과 협업…항만 안전의식 제고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가 부산항 일대에서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며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3년 연속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롯데웰푸드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 및 12개 부두 운영사가 참여했다.
13일 오전 부산 신선대감만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롯데웰푸드 관계자 등은 항만 종사자 및 운송관계자를 대상으로 졸음번쩍껌을 나눠줬다.
또 현수막, 안내물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졸음운전 및 작업 중 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부산항 내 12개 부두 운영사를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 및 캠페인 운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졸음번쩍껌은 운전자 및 야간 작업자 등 졸음 방지가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기능성 껌이다. 과라나추출분말과 강력한 휘산작용을 하는 멘톨향, 페퍼민트향 등이 입안과 콧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