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스틱 출시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스타벅스의 인스턴트 커피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스타벅스는 미세 분말 커피인 '스타벅스 비아(Starbucks VIA® Ready Brew)'를 내달 16일부터 전국 370여 스타벅스 매장에서 동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콜롬비아와 이탈리안 로스트 두 가지가 선보이며 가격은 3개 들이, 12개 들이 세트 각각 3500원, 1만2800원이다.
스타벅스 비아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스타벅스가 20년간 자체 연구 기술로 개발한 미세 분말 커피로 2009년 가을 미국에 첫 선을 보인데 이어 한국이 12번째 국가로 판매된다.
senajy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