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후아유, 잠실 롯데월드몰점 신규 오픈

캘리포니아 감성 '캘리걸' 라인 중심 여름 아이템 선봬

이랜드 후아유 잠실 롯데월드몰점(이랜드월드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이랜드월드(035650)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가 잠실 롯데월드몰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후아유의 대표 여성 라인 '캘리걸'이 강조될 수 있는 인테리어로 공간을 연출했다. 캘리포니아 감성의 자유롭고 내추럴한 무드를 반영해 여유로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캘리걸 라인의 여름 컬렉션 '엔들리스 페스트'(Endless Fest)에서 누적 판매 5만 장을 기록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롱 티어드 스커트 등 여름 아이템이 돋보인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몰 매장은 캘리걸 라인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무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공간"이라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