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야구응원세트' 구매 시 한화·LG 홈 관람권 추첨 제공
2026 프로야구 시즌 맞아 '교촌1991 브랜드데이' 개최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가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 홈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여는 '교촌1991 브랜드데이'의 일환이다.
응모는 교촌치킨앱에서 세트 구매 시 자동 적용되며 당첨자 1명당 2매의 관람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차(4월 9일~15일)와 2차(4월 16일~22일)로 나눠 운영되며 당첨자는 각각 4월 17일과 23일에 발표된다.
대상 경기는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열리는 열리는 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경기, 5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두산 베어스 경기다.
현장에서는 투수·주루 체험존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
한편 이벤트 메뉴는 △함성 A세트(허니갈릭윙박스, 웨지감자) △함성 B세트(마라레드윙박스, 치즈볼 6ea) △열정 A세트와(간장윙세트+꽈배기) △열정 B세트(레드윙박스+츄러스)로 구성됐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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