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배우 신예은과 2026 여름 캠페인 공개
세미 크롭 기장에 언밸런스 디테일…우먼라인 강화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레시피그룹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가 배우 신예은과 함께 2026 여름 캠페인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신예은 with my SATUR'는 봄 캠페인에 이어 여유로운 여름 감성 속에서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신예은의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신예은은 세터의 썸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더블린 반팔 티셔츠'와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 등 코튼 혼방 소재 아이템을 중심으로 여름철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세미 크롭 기장의 레귤러 핏과 밑단 트임, 언밸런스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린 반팔 티셔츠를 통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했고 포인트 컬러를 더해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우먼라인 강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신예은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젠지(GEN Z) 여성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페인은 세터 우먼라인의 방향성과 시즌 무드를 동시에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신예은과 함께 세터만의 감도 높은 데일리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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