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창립30주년 맞아 '느린마을 페스타' 진행
4종류 느린마을 막걸리 구매시 주기 경품 증정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배상면주가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느린마을 페스타'를 열고 온오프라인 전채널에서 다양한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막걸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느린마을 막걸리 사계절·방울톡·한번더·늘봄 등 4종 제품 중 1종 이상 구매 고객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느린마을 주기 세트·티타늄잔·나무잔, 브랜드 전용잔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홈술닷컴에서는 전제품을 최대 34% 할인 판매한다. 느린마을 막걸리 4종을 포함한 약주·과실주·증류주 등 다양한 술을 경제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봄 시즌에 맞춘 피크닉 패키지도 선보인다. 빙탄복 5입+심술알쓰 2입, 호감 6입+심술알쓰 2입, 심술 6입+심술알쓰 2입, 감탄 6입+심술알쓰 2입, 느린마을 증류주 아웃도어 술박스 등 다양한 구성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느린마을 막걸리 봄 에디션'도 눈길을 끈다. 해당 제품은 할인과 함께 씨앗이 포함된 '시드스틱'을 증정한다. 막걸리에는 화사한 봄꽃 디자인 라벨을 적용했으며, 시드스틱을 심고 씨앗이 발아하면 새싹을 감상할 수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은 지난 30년간 쌓아온 양조 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타협하지 않고 전통술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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