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유자 민트티·딸기 요거트 등 신메뉴 10여종 출시

얼그레이와 루이보스 이용한 다양한 티와 스파이시 멜트도 소개

팀홀튼 신메뉴 출시 포스터.(BKR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팀홀튼은 티와 요거트, 푸드 등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8일에는 국산 유자에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미스티의 페퍼민트 티를 덜한 '유자 민트티', 레몬에 루이보스 티를 블랜드한 '레몬 루이보스티'를 내놓는다. 유자차, 레몬차 등 과일차도 있다.

과일 아이스티도 있다. 깔끔하고 싱그러운 맛에 복숭아 과육을 담은 '복숭아 아이스티', 단맛의 납작 복숭아를 우려내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모두 낮춘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다.

요거트 베이스에 딸기와 복숭아 과육을 담은 '딸기 요거트 라떼', '복숭아 요거트 라떼'도 선보인다. 딸기·복숭아·유자 3종으로 구성된 요거트 스무디도 함께 출시한다.

스리랑카산 얼그레이에 딸기 과육을 더한 '딸기 밀크티'도 있다. 커피 메뉴로는 화이트 초콜릿과 에스프레소, 우유를 조합한 '화이트 카페모카'를 추가했다.

두 가지 치즈와 베이컨에 스파이시한 체다 소스를 더한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도 선보인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