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수출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한정판 과일 소주

글로벌 소비자 니즈 반영…전 세계 20여 개국 순차적 출시 예정

멜론에이슬 제품 이미지.(하이트진로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하이트진로(000080)가 멜론의 달콤한 풍미에 소주 특유의 깔끔함을 더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에이슬 하이트진로의 7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으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 △레몬에이슬에 이은 다섯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

글로벌 주류 시장 트렌드와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한정판 제품으로 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멜론에이슬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은은한 멜론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조사와 글로벌 트렌드 분석을 통해 높은 선호도를 확인한 멜론 플레이버를 바탕으로 철저한 주질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기존 정규 라인업에서 보기 어려웠던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 블랙이 주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한정판 감성을 강조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