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러닝복 등 대규모 할인…롯데百, '롯데 액티브 위크' 진행

3~19일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대규모 스포츠 행사

롯데 액티브 위크 포스터.(롯데백화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백화점이 스포츠 극성수기로 접어드는 4월을 맞이해 '롯데 액티브 위크'를 열고 야외활동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4월 3일부터 19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스포츠 상품군을 모아 최대 할인율과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백화점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ABC마트 등이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렛·몰에서는 나이키, 뉴발란스, 네파 등이 나서 기존 아울렛 특가에 추가 혜택을 준다.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을 기념한 직관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 내에서 자이언츠 직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 경기 관람권 및 시즌권을 증정한다.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는 러닝 초심자를 위한 '러닝 부트 캠프' 팝업을 운영한다.

오클리, 데상트 등 패션 브랜드와 가민, 샥스 등 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스타일런' 참여권과 키트도 선착순으로 준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야구 직관 이벤트와 러닝 체험형 팝업 등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경험 중점 콘텐츠를 다양하게 마련했으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