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블렌디드 음료 '비타·멜론·수박 크러시' 3종 출시

타우린 1000㎎·비타민C 100㎎ 함유 '비타 크러시' 등

파바 크러시 3종 제품 이미지.(파리바게뜨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파리바게뜨가 여름을 앞두고 블렌디드 음료 '파바 크러시' 3종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을 활용해 청량한 맛을 강조한 슬러시 타입 음료다.

'비타 크러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1잔당 1000㎎)과 비타민C(1잔당 100㎎)를 함유했다. 톡 쏘는 상큼함과 청량감에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를 더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멜론 크러시'는 진한 멜론의 풍미와 함께 달콤하고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 전반과 MZ세대를 중심으로 멜론을 활용한 디저트 및 음료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작년에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수박주스 크러시도 선보인다.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 수박과 얼음을 블렌딩해 만들어 수박 고유의 달콤한 맛과 청량감을 가득 느낄 수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