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피자헛·버거킹 할인…11번가, E쿠폰 메가데이 실시

인기 프랜차이즈 신메뉴 최대 53% 할인

(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가 인기 브랜드별 e쿠폰을 엄선해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월 정기 프로모션 'E쿠폰 메가 데이'를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4월 'E쿠폰 메가 데이'에서는 올봄 새로 출시된 외식 신메뉴들을 중심으로, 피자헛, 배스킨라빈스, 빽다방 등 인기 프랜차이즈 7곳의 e쿠폰을 최대 53% 할인가에 선보인다.

행사 첫 날인 다음달 1일에는 빽다방의 저당 음료 신메뉴 3종을 정가 대비 15% 할인 판매한다. 제로슈거 자몽 에이드 등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들을 특가에 마련했다.

2일에는 압도적인 치즈 양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한국피자헛 신제품 '한근 치즈 페페로니' 세트 e쿠폰을 11번가에서 단독 론칭한다. 스테디셀러 '수퍼슈프림 리치골드' 세트 e쿠폰도 53% 할인가에 판매한다.

달콤한 디저트 신메뉴들도 특가에 준비했다. 3일 배스킨라빈스 신상 아이스크림 케이크 △스트로베리 요거트 프레지에와 △잇츠 마이 버스데이!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 등 e쿠폰을 각각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어 △4일 쉐이크쉑 △5일 뚜레쥬르 △6일 버거킹 △7일 롯데리아 등 각 프랜차이즈별 인기 메뉴들도 순차적으로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e쿠폰 특가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1번가는 다음달 9일 'LIVE11'을 통해 bhc 치킨 신메뉴가 포함된 '쏘이갈릭킹' e쿠폰을 정가 대비 17% 이상, 베스트셀러 메뉴 '뿌링클' e쿠폰을 18%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지속된 고물가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 속 알뜰한 소비 방식으로 주목받는 e쿠폰을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해 특가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