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랏토핏 맥스19' 홈쇼핑 채널 최초 론칭

4060 핵심 고객층 겨냥…다구성 할인 제공

(GS리테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GS리테일(007070)의 홈쇼핑 브랜드 GS샵이 오는 4월 종근당건강 '락토핏 맥스19'를 홈쇼핑 채널 최초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4060 위주의 핵심 고객층과 검증된 판매 실적, 다구성 할인 혜택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최적의 판매처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GS샵의 50대 고객 비중은 약 30%에 달하며, 40대부터 60대까지 고객 비중은 약 70%에 이르는 등 4060 고객이 주요 고객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건강기능식품 주요 소비층으로 제품 이해도와 구매력이 모두 높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GS샵을 선택하는 핵심 배경이 되고 있다.

GS샵은 4월 1일 9시 25분 TV방송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락토핏 맥스19'를 공개한다. 락토핏 맥스19는 비피더스균 5종과 특허균주 1종, 유산균 19종을 함유하고, 보장균수 50억 CFU로 섭취 시 소장부터 대장까지 안정적인 생존과 정착을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다.

판매 상품은 6통(12개월분)과 12통(24개월분)으로 구성되며, 12통 구성은 방송 중에만 최대 혜택가로 선보인다. GS샵은 이번 최초 공개를 기념해 방송 중에만 국민카드 7% 할인과 전 고객 대상 5000원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최지은 GS샵 헬스1팀 매니저는 "GS샵은 4060 고객 비중이 높은 플랫폼으로 건강기능식품브랜드의 최초 론칭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판매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건강기능상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