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꼬북칩·초코칩·톡핑 '말차' 신제품 3종 출시
봄 피크닉 등에서 취향에 따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 기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리온(271560)은 말차 신제품 3종(꼬북칩 말차초코맛·톡핑 말차블라썸·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꼬북칩 말차초코맛은 미국 수출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먼저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었다.
꼬북칩 특유의 바삭한 네 겹 식감에 초콜릿 코팅과 말차라떼 파우더를 더해 달콤쌉싸름한 상반된 맛을 조화롭게 완성했다.
톡핑 말차블라썸은 부드러운 말차우유크림에 상큼한 딸기 원물과 고소한 아몬드, 그래놀라를 더해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정판 제품으로 일반적인 초콜릿 제품과 달리 말차의 산뜻한 초록색과 딸기의 새콤한 붉은색 색감도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은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선보인 이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상시 판매 제품으로 돌아온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깊은 풍미의 말차라떼맛 쿠키를 우유에 말아먹는 등 다양한 레시피가 유행한 제품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말차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로 선보인 만큼 봄 피크닉 등에서 취향에 따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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