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애니·게임 IP 대축제 '마리페' 진행

'PLAY FESTA' 봄 기획전 동시 전개

(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19일 애니메이션·게임 IP 대축제 '마리페'(MARIFE)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마리페 팝업 스토어는 국내외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인기 IP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총 1500여 종, 10만 개 규모의 굿즈가 투입됐으며 피규어와 아크릴 스탠드, 키링 등 대중적인 아이템부터 블리자드 아트북 전시, 한정판 잡지까지 준비했다.

단 500부 한정으로 발매된 '게임챔프' 복간판은 소장 가치가 높다. 마리오아울렛은 오픈 당일부터 주말까지 팝업 스토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당첨 시 마리오 상품권을 증정하는 럭키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라인·데무·플라스틱아일랜드가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며, 에디션 남성 티셔츠와 셔츠는 1만 9000원부터 판매한다. 지오송지오도 간절기 의류를 최대 75% 할인한다.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SI 니트·티셔츠 2만 9000원부터 판매하며, 쿨키튼 최대 50% 할인, 오버톤 1만 원 균일가 등 봄 인기 상품 초특가전이 이어진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선 에드혹 티셔츠를 1만 원부터, NBA S/S 티셔츠를 1만 5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루이까스텔은 간절기 골프의류를 최대 70% 할인한다. 모던하우스는 호텔 다운필 베개(2개)를 2만 9900원에 선보이고 침구류를 최대 50% 할인하는 특가 제안전을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의 단독 프로모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1관 1층 라코스테는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할인을 제공하며 스웨셔츠와 우븐셔츠를 8만 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3관 지하 1층 아디다스 팩토리는 30일(월)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을, 3관 2층 에잇세컨즈는 '스프링 아우터 페스타'를 연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