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F&F 회장, 작년 보수 24.8억원 받아…전년比 7.34%↑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김창수 F&F(383220)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24억 8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F&F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급여 21억 7600만 원, 상여 3억 500만 원 등 총 24억 8100만 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23억 1136만 원 대비 7.34% 증가한 금액이다.
F&F는 "주주총회 이사보수 한도 및 회사 내부지침(인사관리규정)에 따라 임원급여 테이블을 기초로 직무·직급(대표이사), 근속기간(40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급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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