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바나바 호박팥차' 출시…"일상에서 가볍게"
100% 국내산 호박∙팥과 바나바잎 추출물 담음 차음료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웅진식품(011350)이 차음료 '바나바 호박팥차'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나바 호박팥차는 100%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했다. 호박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팥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편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나바잎 추출물을 더해 물처럼 편하게 마시면서도 구수한 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식후에도 제격이다.
웅진식품은 3월 16일 신제품 출시에 맞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호박팥차 6입 구성을 최대 29%까지 할인하는 체험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8일 오전 10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서도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바나바 호박팥차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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