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전통주' 아이긴, 도쿄·오사카서 대형 팝업 '아이긴 파크' 개최
오사카 아베노 하루카스 지상 300m 전망대 한국 브랜드 최초 팝업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BTS 진이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주류 브랜드 '아이긴'(IGIN)이 내달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팝업 스토어 '아이긴 파트'를 연다고 운영사 지니스램프는 10일 밝혔다.
'싱그러운 봄의 공원'을 테마로 열리는 팝업 스토어는 4월 11일부터 16일까지 도쿄 트렌드의 중심지인 '시부야 PARCO 백화점 루프탑'에서 시부야의 야경을 한눈에 담는 공간에서 열린다.
오사카에서는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지상 약 300m 높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브랜드 팝업이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애플진'의 2026년 봄 에디션과 소버 라이프와 맥락을 같이 하는 저도수 하이볼 RTD인 애플토닉 4종 (새콤토닉·달콤토닉·상콤토닉·핑콤토닉)을 제공한다.
지니스램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아이긴이 지향하는 프리미엄가치를 일본 시장에 각인시키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이긴은 'Where Smiles Begin, IGIN'을 슬로건으로, 국산 쌀과 사과로 만든 아이긴 애플진을 시작으로 저도수 프리미엄 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글로벌 주류 브랜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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