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미쉐린 2026' 공식 발간 행사 9년 연속 파트너 참여
'이타닉가든' 손종원 셰프 협업, 커피 활용 메뉴 선보여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 행사에 커피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2018년 미쉐린 가이드의 첫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미쉐린과 파트너십을 9년 연속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네스프레소는 미식업계에서 주목받는 손종원 셰프와 함께 커피를 활용한 특별 디쉬 3종(커피 씨앗 호떡, 군고구마, 히오레)을 선보였다.
부산을 대표하는 디저트와 식재료를 손 셰프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여기에 네스프레소 커피를 주입해 풍미의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손 셰프는 미쉐린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이타닉가든을 이끌며 두 레스토랑을 동시에 미쉐린 스타에 올린 국내 최초의 셰프로, 섬세한 테크닉과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미식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네스프레소는 또 발간 현장에서 믹솔로지 바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고, 네스프레소 커피 전문가 바드가 특별 개발한 커피 칵테일 3종(오마토 목테일·엔들리스 러브·아마레티 막푸치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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