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컴포트웨어 봄 화보 공개…데일리웨어 정체성 강화
아웃도어 기능성으로 착용감·실용성 높여…미니멀 감성 더해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가 2026 SS(봄·여름) 시즌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봄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을 6일 공개했다.
마운티아는 이번 시즌부터 '감성 컴포트 웨어'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일리 웨어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전체적으로 뉴트럴 톤을 써 편안함을 강조했고, 몸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설계에 아웃도어 고유의 기능성까지 더한 점이 특징이다.
캠페인 슬로건은 '매일의 길 위에, 새로운 오늘'(Everyday, Made New)로 정했다. 마운티아를 입는 순간,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고 새롭게 다가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화보 속 진태현∙박시은은 차분하고 정돈된 화이트톤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이번 시즌 대표 제품인 간절기용 자켓을 활용한 화사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진태현은 눈길을 사로잡는 브릭 컬러의 '이네즈자켓'과 뮤트한 카키 톤의 팬츠를 매치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입기 좋은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아웃도어 겸용 상의 '시스템셔츠'를 이너 티셔츠와 레이어드해 정돈된 데일리 룩을 소화했다.
박시은은 곡선 디테일로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한 봄 자켓 '니트로자켓'과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여유롭고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또 라이트베이지 후드 셋업 스타일링으로 일상에서도 아웃도어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옷 콘셉트에 감성을 더한 컴포트 웨어를 선보였다"며 "기존 아웃도어의 기능성은 유지하되 편안한 컬러와 핏이 돋보이는 데일리 웨어 스타일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