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X고윤정, 화이트데이 맞이 주얼리 기프트 제안
디 목걸이 등 인기 제품 엄선…컬러 커스텀 오더로 차별화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세정그룹이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고윤정과 함께한 '2026 SS 베스트 아이템 캠페인'을 6일 공개했다.
디디에 두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 한 해 베스트 아이템을 활용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디디에 두보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목걸이부터 귀걸이, 반지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화이트데이 선물 선택지를 넓혔다.
대표 제품인 '센슈얼 마리아주(Sensuelle Mariage) 트윈 디 목걸이'는 광고 캠페인에서 고윤정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커스텀 오더 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로즈, 화이트, 옐로우, 센슈얼 4가지 골드 컬러를 조합해 최대 16가지 옵션으로 주문할 수 있어 받는 사람의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르며 겹겹이 쌓인 사랑의 가치를 서로 다른 D 쉐입의 조화로 형상화해 사랑을 전하는 기념일 선물로 제안한다.
아이코닉한 D 모티브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미스 두(Miss. Doux) 더블 디'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는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등 다양한 컬러로 커스텀할 수 있다. D 쉐입을 입체감 있게 풀어낸 디자인으로, 캐주얼부터 포멀 룩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1월 선보인 '미스 두' 라인 실버 귀걸이 역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볼륨감 있는 구조에 스톤 디테일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원터치 착용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볼드한 실루엣이 단독 착용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더해줘 데일리 룩에 포인트가 된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베스트 아이템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디디에 두보 주얼리로 사랑을 전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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