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더핏,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공식 협찬
이온더핏 제로∙가야g워터’ 급수 지원…신제품 생차 간식팩 제공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웅진식품(011350)은 자사 이온음료 이온더핏이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은 러너블이 주관하는 행사로 이달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하프코스를 중심으로 10K, 5K 등 다양한 코스로 운영되며, 러닝 입문자부터 숙련된 러너까지 폭넓게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웅진식품은 이번 대회에서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통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이온더핏 제로는 무설탕 제품으로 러닝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운동 중 기분 좋은 리프레시를 돕는다.
아울러 웅진식품 생수 브랜드 가야g워터도 급수대에 비치돼 안정적인 수분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첫 신제품 '생차'는 완주 후 제공되는 간식 패키지에 포함돼 러닝을 마친 참가자들이 산뜻한 차 한 잔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웅진식품(011350)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열리는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공식 협찬사로 함께 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러닝 행사와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며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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