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 개최
광화문 출발·잠실 골인 21.0975km 코스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이랜드월드(035650)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을 전날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1.0975km 하프 마라톤 코스로 운영됐으며,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마무리됐다.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자에게는 러닝 싱글렛, 러닝 양말, 암슬리브, 러닝 장갑 등 기능성 용품과 함께 헤어케어 키트, 에너지젤, 구강청결제, 스킨케어 제품, 단백질 쉐이크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 패키지가 제공됐다.
현장에는 메달 각인 서비스와 기록 포토월이 운영됐으며, 가민·LG생활건강·꼬박꼬밥·아미노바이탈 등 협찬사가 참여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로버트 허드슨(38·스코틀랜드·뉴발란스 소속)이 1시간 7분 27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그는 뉴발란스 'SC 엘리트 v5'를 착용하고 레이스를 완주했다.
뉴발란스는 하반기 '서울 10K 마라톤 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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