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
아이긴 애플 토닉 시리즈 4번째 제품…6~8일 사전 예약 가능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는 지니스램프의 주류 브랜드 아이긴(IGIN)이 신제품 '아이긴 핑콤토닉'(PINKOM TONIC)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핑콤토닉은 아이긴의 사과를 베이스로 만든 RTD 라인업 애플토닉 시리즈의 4번째 제품이다. 사과의 상큼함과 복숭아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조화를 이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이긴 애플 토닉 시리즈는 저알콜을 소비하는 트렌드를 겨냥해 한국산 쌀을 사용한 발효주에 사과의 풍미를 블렌딩 한 지역특산주 하이볼이다.
핑콤토닉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GS리테일의 통합 앱 '우리동네G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한정판 상품 구성 패키지가 판매될 예정이다. 공식 출시일은 3월 18일이다.
지니스램프와 GS25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주요 거점 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점포에서는 신제품 핑콤토닉은 물론, 다양한 MD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핑콤토닉은 한국 시장 정식 출시 전 지난 2월 24일 일본 전국 편의점 브랜드 로손(Lawson) 매장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당시 준비된 물량이 전량 완판됐다.
아이긴은 'Where Smiles Begin, IGIN'을 슬로건으로 한국산 쌀과 사과를 활용한 전통주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글로벌 주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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