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올해 첫 올영세일…뷰티·웰니스템 3만종 할인

봄맞이 색조·스킨케어부터 올레샷·아로마테라피까지

(CJ올리브영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CJ올리브영(340460)이 3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약 3만 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할인하는 올해 첫 '올영세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올영세일에는 봄이자 개강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 보습을 위한 기초·바디케어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특가로 준비했다.

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단 하루만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는 세일 첫날 △바이오던스 등을 시작으로 △딜라이트 프로젝트 △라운드랩 △메디힐 △어노브 △에스트라 △클리오를 포함한 40여 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마지막 올영세일 이후 출시된 신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신상특가',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스테디셀러 특가' 등 할인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지난달 올리브영이 론칭한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1호점인 광화문점과 앱인앱(App in App) 서비스에서 오늘의 특가를 통해 올영세일에 참여한다.

올레샷(올리브 레몬 샷)부터 유산균, 아로마테라피 상품까지 카테고리별 대표 웰니스템을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역(逆)직구 플랫폼인 글로벌몰에서도 올영세일이 동시 진행된다. 서울 명동·성수·홍대부터 부산·제주 등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전국 글로벌관광상권 매장에서는 올영세일 기간 '바이 나우(Bu¥ No₩)' 기획전이 열린다. 스킨케어 디바이스, 마스크팩, 클렌징폼 등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 15종을 엄선해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철 분위기 전환과 환절기 케어 수요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