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온기 나눈 BBQ,…2월 한 달간 패밀리와 치킨 1000마리 기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나눔 실천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은 2월 동안 임직원 및 패밀리(가맹점주)와 함께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착한기부'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활동으로 진행됐다.
먼저 BBQ는 착한기부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와 협력해 경기광주·이천·수원 지역의 홀몸 어르신·장애인 및 아동 복지시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이어 서울·강원·경기·인천 지역에서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전개해 인근 군부대와 지역 내 어르신 복지센터·그룹홈 등에 치킨을 나누며 명절 온기를 더했다.
착한기부는 치킨대학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단순 후원을 넘어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조리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업과 사회적 책임을 연결한 ESG 경영 실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는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전달하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 시작된 이후 매달 꾸준히 이어지며,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눔 모델로 자리 잡았다.
BBQ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패밀리와 함께 이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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