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여행 고민 끝"…비아신세계, 유럽 미술 관람 상품 선봬

트래블 컨시어지 1대1 상담…계약금 입금 시 쿠폰팩 제공

(신세계백화점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신세계(004170)백화점은 여행플랫폼인 비아신세계에서 다음달 11일까지 허니문 프로모션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신세계가 340여 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신혼 여행으로 가고 싶은 여행지로는 '유럽'(51%)이 선정됐고, 가장 희망하는 콘셉트로 '럭셔리한 휴식&프라이버시'(50%)라고 답한 고객이 제일 많았다.

비아신세계는 이에 맞춰 오스트리아에서 클림트와 모차르트의 영감을 그대로 쫓아가보는 여정을 내놓았다.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쇤브론 궁전의 애프터 아워 도슨트 투어를 포함한 3번의 도슨트 미술 투어와 프라하에서 스냅촬영 등이 포함됐다.

이탈리아에서는 돌로미티의 대자연 속 리조트에서 숙박을 하며 미켈란젤로의 대작을 감상하는 미술관 관람을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통해 강남점과 센텀시티에 오픈한 트래블 컨시어지에서 전문 상담가와 만나 1대1로 여행 상품 추천부터 예약, 결제까지 원포인트로 해결할 수 있다.

상담 고객에게는 3% 여행 할인 쿠폰과 현지 스냅 사진 촬영,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지며(관련 상품) 상담 후 SNS 또는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만 원도 증정한다.

허니문 상담 후 계약금을 입금한 고객에게는 가전 3%, 가구·침대 5%, 베딩 5%, 메자닌 분더샵 예복 1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허니문 상품 구매 금액은 VIP 실적에 최대 100%까지 반영된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