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라이즈 첫 월드 투어 서울 피날레 단독 생중계
3월 7일 오후 6시 라이브뷰잉…2월 24일 14시 예매 오픈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라이즈(RIIZE)의 첫 월드 투어 서울 피날레 콘서트가 메가박스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메가박스는 오는 3월 6~8일까지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의 7일 공연을 라이브뷰잉으로 상영한다고 13일밝혔다.
공연은 3월 7일 오후 6시부터 전국 극장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서울 피날레 공연은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멤버십 선예매만으로 전 회차가 매진됐다. 라이즈는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 워싱턴 D.C.,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LA, 멕시코시티 등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1~23일 도쿄돔 스페셜 공연도 앞두고 있다.
이번 라이브뷰잉은 서울·인천·수원·부산·대전·대구·강원 등 전국 32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돌비 시네마를 비롯해 돌비 비전+애트모스, 돌비 애트모스 특별관에서도 상영돼 대형 스크린과 입체 음향을 통해 공연 현장감을 구현할 예정이다.
관람객에게는 특전으로 스페셜 포스터가 증정된다. 예매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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