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협업' 푸라닭 마요피뇨, 출시 직후 다수 매장 일시품절
출시 첫 주 주문량 목표치 웃돌아…준비된 재료 조기 소진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푸라닭 치킨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 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직후 다수 매장에서 일시품절됐다고 12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에 따르면 마요피뇨는 출시 첫 주부터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주문량이 폭주하며, 전국 상당수 가맹점에서는 준비된 재료가 조기 소진됐다.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마스터링을 거친 메뉴로,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과 할라피뇨와 바삭한 크루통 토핑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까지 더한 메뉴다.
푸라닭 치킨 운영사 아이더스에프엔비의 서기원 부대표는 "원재료를 철저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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