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사내 봉사단 '앞나눔즈' 4기 활동 마무리
5개월 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가 4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10월 출범한 앞나눔즈는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을 기획·실천하는 임직원 모임이다. 4기에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13개 조로 참여해 약 5개월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맘편한날' 조는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 8명을 본사로 초청해 메이크업 서비스, 두피 진단, 프로필 촬영, 미술관 관람 등을 지원했다. 광주·전주 지역에서 활동한 '31' 조는 농촌 봉사로 수확한 고구마를 전남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으며, 크리스마스에는 사탕 꾸러미 100개를 제작해 보호소 아동에게 기부했다. 이와 함께 광주천·전주천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 밖에도 청년 멘토링, 보육원 아동 지원, 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한강 플로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 CSR팀 관계자는 "본사뿐 아니라 광주, 전주, 제주 등 지역 사업장 구성원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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