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조리 끝…면사랑,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 출시
다가구 숙성에 수연·수타 제면 방식 활용…완도산 다시마 육수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은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물을 많이 넣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숙성시키는 다가수 숙성과 반죽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면의 식감을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다시마를 직접 우려낸 장국을 사용해 깔끔한 맛을 냈다고 한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분이면 요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고물가 환경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였다.
면사랑 관계자는 "우동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가격과 구성을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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