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설 명절 한정 '특별 피자박스·복 봉투' 제공

'설 특별 피자박스' 및 '새해 복 봉투' 이미지.(도미노피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도미노피자가 설 명절 한정 '특별 피자박스'와 '새해 복 봉투'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피자박스는 고급스러운 보자기 형태로 도미노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설 선물을 갖고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2일까지 받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추석의 의미를 담은 가윗날 피자박스, 2024년에는 한글날 맞이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오는 13일에는 만 19세 이상 자사 앱 회원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L, M) 방문 포장 주문 시 새해 복 봉투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봉투에는 도미노피자 로고와 함께 응원, 행복 등 설날에 주고받을 수 있는 덕담이 적혀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