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간편 제수용품 최대 30% 할인 나서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50여 종 할인

(이마트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마트(139480)는 명절 당일인 17일까지 피코크의 제수용 간편식을 10~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설날 많이 찾는 육수, 떡국떡과 같은 떡국 재료부터, 전류, 튀김 등 제사 음식과 식혜 등 전통 후식까지 약 50가지로 다양하다.

또한 행사카드 결제 시 '피코크 모듬전'을 20% 할인하고, '피코크 소고기육전'을 10% 할인한다.

'피코크 떡갈비'와 '피코크 너비아니'는 용량을 2배씩 늘려 1만 원대에 선보인다.

또한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행사상품을 2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2~18일까지 즉석조리 '알찬모둠전'(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다.

또한 14~16일까지 3일 간은 제수 음식, 비빔밥에 모두 많이 활용하는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을 '명절 6종 나물'로 구성해 9000원 대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블랙타이거 새우튀김'(팩)을 정상가에서 30% 할인해 판매하고 인기 튀김류, 요리류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