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월 말까지 설 명절·새학기 시즌 타깃 '광(光)세일'
주방·생활가전 최저가…새학기 수요·예비 신혼부부에도 프로모션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2월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설 명절·새학기 시즌 타깃 '광(光)세일'을 이어나간다고 8일 밝혔다.
설 명절을 위한 주방·생활가전 행사상품은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마련했다. 설 선물 수요를 위한 생활가전 대표 품목은 안마의자,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이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팔콘 SV', '카르나로보', 코지마 안마의자 '더블모션', 에코백스 로봇청소기 'X8 프로옴니', 샤크 무선 청소기 '에보 파워 시스템' 등 각 품목 인기 상품들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설 연휴 음식 준비에 유용한 전기밥솥, 팬·그릴, 블렌더 등 주방가전도 특별 행사가에 마련했다. 쿠쿠 '트윈프레셔 6인용', 해마루 '대형 잔치팬', 안방 '무연그릴', 신일 '4.5L 대용량 믹서' 등 고객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행사상품들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새 학기 시즌 타깃 IT가전도 인기 상품 중심으로 상품 할인, 캐시백,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행사상품은 삼성전자 '북5 PRO 360', '북5 PRO', LG전자 '그램 PRO 360', '그램 PRO', '그램 AI' 등으로 각각 삼성 제휴카드, 신한 제휴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애플 행사상품은 매장에서 고등학생, 대학생 인증 시 특별 행사가에 제공한다. '아이패드 에어11', '아이패드 에어 13', '아이패드 A16' 등 인터넷 최저가 수준의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예비 신혼부부 고객 대상 '웨딩 프로모션' 혜택도 이어나간다. 결혼식장 계약서 등을 통해 결혼을 증빙하면 상품 할인, TV, 청소기, 전기밥솥, 노트북 등 주요 대형 가전, 생활·주방가전, IT가전 등 행사품목에 대한 구매 금액대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2030 세대 고객들을 위한 '생애최초 가전 구매보상' 행사도 진행한다.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롯데하이마트에 신규 가입하고 가전을 처음 구매한 2030세대 고객이 상품 구매 시 자동 응모되는 행사다.
1등(1명) 100만, 2등(10명) 50만, 3등(20명) 30만, 4등(30명) 10만, 5등(526명) 1만 엘포인트(L.POINT)를 제공한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통합마케팅실장은 "2월에 고객 수요가 높게 나타나는 주방생활 가전, IT가전 중심으로 인터넷 최저가 수준의 가격 혜택을 마련했다"며 "필요한 가전들을 가장 좋은 혜택에 구매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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