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25만개 넘게 팔렸다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15일 출시한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의 누적 판매량이 25만개를 돌파했다 5일 밝혔다.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가성비 디저트로 주목받은 효과로 보인다. 제품 가격은 3000원이다.
제품은 빵 속에 달콤한 딸기 콤포트와 크림치즈를 담아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출시 전부터 일부 매장에서 시간당 1000개 이상 판매됐고, 현재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현상을 빚고 있다.
앞서 메가MGC커피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한 '고구마빵'도 누적 판매량 19만 개 넘는 등 신메뉴가 잇따라 주목받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처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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