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매운 손맛'…원할머니 보쌈족발, '화끈 불족발 덮밥·반상' 출시
간편한 덮밥과 정갈한 반상으로 구성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매운맛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 20일 '화끈 불족발 덮밥&반상'을 출시했다. 올해 첫 신메뉴인 화끈 불족발 덮밥&반상은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최근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할머니의 매운 손맛'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덮밥과 반상으로 선택 가능하며, 쫄깃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국내산 돼지족발에 불향이 감도는 매콤한 양념을 더했다.
화끈 불족발 덮밥은 따끈한 밥 위에 고소한 참기름과 마요네즈, 아삭한 콩나물과 김가루를 곁들이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큐브 형태로 썰어낸 불족발을 올린 메뉴다.
함께 선보인 화끈 불족발 반상은 매장 내 편안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메뉴로 불족발과 가마솥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운 맛을 중화시켜줄 콩나물국은 물론 구수한 누룽지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할머니의 매운 손맛'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메뉴로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이후 출시될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50년 전통의 손맛을 기반으로 다양한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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