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과즙 탄산음료 '팅글' 350mL캔 3종 출시

신규 플레이버 2종 & 기존 제품 규격 확장

과즙 탄산음료 '팅글' 350mL 캔 3종 출시.(일화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일화는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팅글'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일화의 프리미엄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은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청량한 탄산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함께 큰 인기를 얻으며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7만 개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등 신규 플레이버 2종과 기존 '레몬애사비소다'를 포함한 3종으로 모두 350mL 캔으로 출시된다.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에 과일 풍미와 탄산의 조화를 더한 리프레시 음료로 세 제품 모두 10㎉대의 저칼로리 설계와 비타민 B6 하루 권장량을 담았다.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과 안토시아닌, 헤스페리딘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모로오렌지 농축액 5%를 담아 상큼한 풍미를 살렸다. 파인애플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에 파인애플초모식초 500mg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기존 제품인 레몬애사비소다는 350mL 캔으로 용량을 확대하고 사과초모식초 함량을 1400mg으로 늘렸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팅글 라인업을 지속해서확대해 상큼한 리프레시 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