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두쫀쿠 선봬
2월 14일 투숙 고객에 깜짝 선물 증정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부드럽고 산뜻한 요거트 크림 베이스에 망고 젤리와 라즈베리 젤리가 어우러져 상큼한 풍미를 전하며, 고소한 크럼블이 더해져 맛과 식감의 조화를 이룬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벨벳 질감으로 완성한 하트 모양이다.
워커힐의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르 파사쥬'에서 2월 한 달간 판매된다.
또한 워커힐은 최근 SNS와 디저트 마니아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쫀쿠 세트'도 함께 마련했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아삭한 카다이프의 식감 대비가 특징이며, 초콜릿 파우더와 녹차 파우더를 각각 입혀 트렌디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이동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베이커리 조리장은 "이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과 맛의 조화에 각별히 신경썼다"고 말했다.
한편,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에는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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