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설 명절 맞아 '자연은' 주스 선물세트 선봬

자연은·가야농장’ 등 명절 선물세트 전국 소매점 판매

웅진식품 자연은 행복세트.(웅진식품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웅진식품(011350)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음료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웅진식품의 대표 주스 브랜드 '자연은'과 '가야농장'을 중심으로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초록매실', '아침햇살' 등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마련됐다. 소용량 병입 음료부터 대용량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친지 방문 선물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세트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자연은 행복세트'는 자연은 인기 음료 알로에∙토마토∙망고 3종과 키친타월을 함께 담아 실용도를 함께 챙겼다. 1.5L 대용량 제품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명절 음식 준비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담아 만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계절 변화에 맞춰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꿀홍삼', '내사랑유자C'를 비롯해 '자연은 싱그런', '정성가득', '아름드리' 등 병입 주스 세트도 폭넓게 판매한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