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이삭토스트 과일잼 3종 단독 판매…키위잼 신규 출시

2주간 한정 수량 판매…"설 명절 선물로 제안"

이삭토스트 과일잼 (29CM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토스트 브랜드 '이삭토스트'와 협업해 시그니처 과일잼 3종을 '29 리미티드 오더'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29 리미티드 오더는 희소가치가 높은 협업 에디션을 단독 발매하는 서비스다. 이번 29 리미티드 오더는 F&B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자신만의 미식 취향으로 즐기는 29CM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29CM는 이삭토스트의 소스 노하우가 집약된 과일잼 3종을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구성 상품은 키위잼, 복숭아잼, 사과잼 등 총 단품 3종과 이를 하나로 묶은 세트 1종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해 인기를 모은 복숭아잼, 사과잼의 흥행에 힘입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키위잼을 신규 출시한다.

3종 단품은 잼 전용 스푼을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색적인 미식 선물을 찾는 고객 수요를 고려했다.

과일잼 3종은 이삭토스트의 성장을 이끈 시그니처 소스 레시피를 바탕으로 과일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23년간 쌓아온 소스 제조 노하우를 담아 인위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단맛과 풍미를 완성했다.

29CM는 이번 발매를 기념해 콘텐츠 협업도 진행한다. 인기 푸드 크리에이터 '오베르'와 함께 키위잼을 활용한 샌드위치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다음 달 1일까지 기획전 페이지에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이삭토스트의 시그니처 소스와 키위잼 단품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29CM 관계자는 "23년간 국내 대표 토스트 브랜드로 두터운 팬덤과 헤리티지를 쌓아온 이삭토스트와 협업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취향 소비를 중시하는 29CM 고객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감각적인 선물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