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개시
한우, 캐비어, 와인 액세서리 등 차별화 선물 제안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2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도 전년 대비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 뉴질랜드 프리미엄 마누카꿀 브랜드인 '오마누카'의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UMF 32+)’ 등이 있다.
와인 보존 시스템 브랜드 '코라빈'(Coravin)에서는 와인 코르크 마개를 연 후 최대 약 3년까지 보관 가능한 와인 보존 기계를 선보인다.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김부각 브랜드 '바삭'(VASAK)에서 미슐랭 1스타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김부각'을 비롯해 헤이즐넛∙연근∙들깨 등을 활용한 김부각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명절 선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상품들을 비롯해 이색 미식 선물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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