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캐나다 겨울 감성 담은 '메이플' 메뉴 제안
메이플 라떼·메이플 크룰러·메이플 햄앤치즈 멜트 등 선봬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은 메이플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단맛을 담은 다양한 메뉴들로 캐나다에서 즐기는 듯한 겨울의 맛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팀홀튼은 한국 진출 초기부터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메이플 크림과 토핑을 더한 '메이플 라떼', 진한 단맛이 매력적인 '메이플 딥 도넛'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여기에 시그니처 핫 샌드위치 '멜트' 라인업에 메이플 풍미를 더한 '메이플 햄앤치즈 멜트'를 추가해 겨울 시즌 메뉴를 한층 강화했다.
또 지난해에는 팀홀튼의 인기 도넛 '크룰러'에 메이플 아이싱을 더한 '메이플 크룰러'를 한국 시장 전용 한정 메뉴로 선보이며 메이플 라인업을 확장했다.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의 크룰러에 달콤한 메이플이 어우러져 겨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팀홀튼은 매년 메이플을 테마로 한 '메이플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페스타에서는 경품으로 '메이플 와플 메이커'를 선보여 수령 당일 오픈런이 발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며 화제를 낳았다.
팀홀튼 관계자는 "메이플 시럽은 달콤하고 깊은 풍미가 추운 계절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며 "팀홀튼은 메이플의 본연의 매력을 다양한 메뉴에 담아 올겨울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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