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마카오 국제공항점 운영 종료…"기간 만료로 철수"
6일 사업권 종료로 인한 운영 종료
- 김명신 기자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호텔신라가 마카오 국제공항점 운영을 종료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오는 6일부터 마카오국제공항점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매장의 지난해 매출은 1270억 8000만 원으로, 호텔신라 전체 매출 비중의 3.2%다.
호텔신라 측은 계약만료에 따른 것으로,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 효율화에 따른 결정이라는 입장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6일부로 마카오 사업권 종료로 인한 공시로, 기간 만료에 따른 철수다"라고 전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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