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7가지 곡물 담은 '첫수확 찰진7곡' 출시

"현미 59%, 찰잡곡 41% 배합해 찰진 식감 구현"

(롯데마트·슈퍼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30일 국산 잡곡 100%로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한 '첫수확 찰진7곡'(2㎏/국산)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2025년산 햇곡만을 사용한 순수 국산 혼합곡이다. 전북 고창, 강원 영월 등 주요 산지에서 수확해, GAP 지정 시설에서 엄격한 선별·도정·포장 과정을 거쳐 위생과 품질을 강화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사전 수매를 통해 안정적인 물량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3개월 전부터 산지와 협력해 국산 시세 상승 국면에서도 프로모션 가격을 1만 원 이하로 책정했다.

첫수확 찰진 7곡은 찰현미·찹쌀·찰흑미·찰수수쌀 등 7가지 곡물을 균형 있게 배합해, 별도의 혼합 없이도 풍미 있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미 59%와 찰진 잡곡 41% 비율로 영양 밸런스와 찰진 식감을 동시에 살렸으며 콩류를 제외해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내달 12일까지 롯데마트∙슈퍼 전 점과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특가 판매 후, 잔여 물량에 한해 한정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