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8월 이달의 음료로 '밀키스 쿨라타 로우슈거' 출시

'밀키스 제로' 활용해 청량하고 깔끔한 맛 구현
밀크 향 강조한 여름 한정 쿨라타…레트로 감성 패키지 적용

(비알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비알코리아는 자사 브랜드 던킨이 롯데칠성음료(005300)와 함께 8월 이달의 음료로 '밀키스 쿨라타 로우슈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쿨라타로 재해석한 여름 한정 음료다. '밀키스 제로'에 얼음을 함께 갈아 넣어 청량한 맛을 강조하고, 당 함량을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밀키스 특유의 우유 풍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깔끔한 마무리를 제공하며, 제품 패키지에는 밀키스를 상징하는 흰색 컬러와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도 더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국민 음료 밀키스를 활용해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제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thisriver@news1.kr